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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강사법 개정 이전이라도 비정규교수들의 교육환경 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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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교조 작성일18-03-23 14:57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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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법 개정 이전이라도 비정규교수들의 교육환경 개선 시급

  •  석원호 한국비정규교수노조 경북대분회 교육환경개선위원장

 

 

 

 

지금 한국의 대학사회는 심한 구조변동의 파도를 마주하고 있다. 학생 감소에 따라 대학 경영자는 학생정원 축소의 압박에 시달리고, 교육자는 정년트랙 교수조차 일자리 축소를 걱정한다. 가장 약자인 비정규교수들은 강의축소와 해고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와중에 더 나은 교육환경과 안정적 일자리를 바라는 비정규교수들의 바램은 정녕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인가. 강사법의 폐지 후 재개정을 바라는 한국비정규교수노조의 노력은 계속될 터지만, 법 개정 전이라도 가능한 교육환경개선에 대한 의견을 모아보는 것은 필요할 것이다. 


필자는 한국비정규교수노조 경북대분회의 교육환경개선위원장이다.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몇 해 학교와 협상을 해왔다. 지금 경북대학교 비정규교수의 교육환경은 전국 최고수준이다. 물론 지금의 상태가 하루 이틀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15년여의 오랜 노력의 성과이다. 교육환경개선은 모두 예산이 필요한 일이라 한꺼번에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는 어렵다. 시급하고 다수가 원하는 것을 점진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그 점에서 비정규교수 단체나 노조는 조합원 또는 강사 다수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학교에 요구해야 한다. 물론 노조의 ........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원문보기 :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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