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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비정규교수에 대한 차별과 배제, "모두에게 재앙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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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교조 작성일18-02-16 00:21 조회2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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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칼럼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855

(상략)

둘째, 처우와 관련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과도한 임금차이가 존재한다. 일반기업체의 경우 대개 비정규직의 임금은 정규직의 절반정도인데 반해, 대학의 경우 최대 1/15~1/16로 경악할 수준이다. 그리고 국립대와 사립대간 임금차이도 심각하다. 정규직 교원의 경우 사립대 교원의 임금이 국립대에 비해 대략 10%정도 많은데 반해, 비정규직 교수의 경우 사립대는 비정규교수 임금문제를 단지 구조조정 차원문제로만 접근할 뿐이다.

셋째, 비정규직 교수는 대학 내 참여기회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비정규교수가 대학 강의의 30% 정도를 지속적으로 담당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대학과 정부는 비정규교수를 이방인 취급하고 있다. 이로 인해 비정규교수는 대학평의회 참여권, 학내구성원 자격, 총장선출권 등에 대해 법제도적, 학사운영상 참여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비정규교수의 대학기구에 참여 부재라는 현실 하에서 정규직 교원은 대학민주주의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비정규교수에게 참여기회를 부여하는데 노력하기보다 오히려 비정규교수의 참여기회 확대 요구마저 외면하고 있다.
(하략)
원문보기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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