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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비정규직 교수들 농성, 강사법 개선안 즉각 입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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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교조 작성일18-09-05 15:55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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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www.redian.org/archive/124965

 

상략.

 

임순광 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은 “자그마치 28년이 걸렸다. ‘강사에게 교원 지위 부여’ 싸움을 하기까지 많은 희생자들이 있었다”며 “교육부, 국회, 노사의 역사적 합의안인 강사법 개선안이 만들어진 만큼 국회는 그동안 저지른 직무유기를 이제는 만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진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연대발언에서 “국회는 법안을 비정규 강사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정치논리에 의해서 법안을 4번이나 유예시켰다”며 “국회 처리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어떻게 처리될지 걱정이다. 비정규직 당사자인 시간강사들이 이렇게 국회 앞에서 농성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말했다.

 

홍성학 교수노조 위원장도 “강사법 문제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인간 존엄의 가치 실현하는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공정과 평등, 인권, 사회적 신분으로 차별해선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할 교육기관에서 차별하고 자행되고 있다. 강사법 개선안은 단순 강사법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적폐 해소하는 첫 출발”이라고 말했다.

 

박배균 민교협 공동상임대표 또한 “턱없이 부족하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합의안이 도출됐다. 이마저도 통과가 안 되는 건 천인공로할 일”이라며 “합의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끝까지 함께 싸우겠다”고 말했다.​ 

 

하략.

 

원문보기 http://www.redian.org/archive/12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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